8con 형의 블로그에서 바톤 슬쩍 해왔습니다.. 이곳이 카운터는 올라가는것 같은데 마이너중의 마이너라 바톤을 가져와서 해야하는 시추에이션-_ㅠ. 2.최근에 산 음악 CD
1.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
아이팟폴더에 태그정리 잘해서 넣어둔게 9.16 GB,
이곳저곳에서 모아둔 정리안된 Emo 앨범 4.51 GB.
의외로 별로 없네요; 포맷하기전엔 꽤 있었던것 같은데 흠;;
피터팬 컴플렉스 1집 [Radiostar] 폐업한다는 레코드점을 기웃기웃 거리다가 발견하고서는 냉큼 사버렸다는.. 앨범표지 캐릭터 중 사바님의 노란머리가 포인트..;;
3.지금 듣고있는 노래는?
Daphne Loves Derby - Closing down the pattern department .
아이팟에 넣어논지는 꽤 됬는데 안듣고 있다가 오늘 우연히! 플레이가 됐는데 느낌이 좋아서 계속 듣고 있습니다. 외국의 Emo밴드라는데 보컬겸기타가 한국인이라는 소문이..
4.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?
이런건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는게..;
1. Peterpan Complex - Don't Let Me Down
EP버젼, 1집버젼, 1.5집버젼 세개의 버젼을 다 가지고 있는데 그 중 베스트를 꼽자면 EP버젼의 강렬한 버젼과 1.5집 버젼의 어쿠스틱 버젼 두개를 꼽겠습니다. 우울할땐 어쿠스틱, 힘들때는 EP버젼;
2. 서태지 - Heffy End
누군갈 좋아하게 될때면 꼭 어떤 노래도 같이 좋아지는데.. 그런 곡중 하나. 친구랑 같이 꼭 하는 열여덟번중 하나.
3. The Starting Line - Best of me
Emo계열 음악을 찾아다니다가 거의 초기에 들었던 음악. 언젠가 연주를 할수있게 되면 한번 해보고싶은 곡.
4. Dashboard Confessional - The Swiss Army Romance.
어쿠스틱사운드와 보컬의 조화가 정말.. 비올때 빗소리랑 같이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정말 잘 어울린다는.. 이것도 한번 연주해보고싶은.
5. The Pillows - Hybrid Rainbow
처음으로 모으게 되었던 일본 아티스트. 하지만 앨범이 너무도 많-_-아 아직도 다 모으는중이라는.. 이곡도 3가지 버젼을 가지고 있는데; 원곡, Bump of Chicken의 어쿠스틱버젼, 라이브버젼. 어쿠스틱버젼도 자주듣는 편.
5.바톤을 이어받을 5분은..
여기가 마이너중의 마이너한 곳이고, 저도 가져와-_-서 한 처지라..;; 이 글보시고 하고싶은 분은 언제든지 가져가세요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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